Hamburg대학교 경제학과 앞에 있는 Hans Martin Ruwoldt의 조각작품 Panther 상이다. Hans Martin Ruwoldt (1891-1969)는 Hamburg 국립미대에서 오래 교수로서 재직한 사람으로서, 동물조각에 특히 일가견을 보였는데, 그의 동물조각은 구상과 추상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을 잡는 데에 그 묘미가 있었다고 한다.